안녕하십니까, 이준석입니다.
오늘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에 따라 파면되었습니다.
누군가를 감옥에 넣고 또 누군가를 방탄하는 것에만 매진했던, 법조인 출신 정치인들이 주도하는 그들만의 리그가 이번 헌재의 결정으로 절반의 마침표를 찍는 느낌입니다.
개혁신당은 익숙한 양당 정치의 길을 거부하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왔습니다. 세상에 두 갈래 길만 있다고 믿는 순간, 우리는 이미 누군가가 그려준 지도 위를 걷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왼쪽도 오른쪽도 아니고 그동안 지도 위에 없던 길, ‘앞으로’ 가는 길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정치적 세대교체를 이루고, 트럼프 시대 국제질서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가 주어져 있습니다.
동탄에서 제가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했을 때, 정치를 좀 안다고 하는 대부분의 평론가는 무모하고 비현실적인 도전이라고 무시하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개혁신당 당원들은 새로운 정치에 대한 뜨거운 열망으로 힘을 모아주셨고, 우리 스스로 자랑스러워할 만한 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사돈의 팔촌까지 찾아서 동탄의 지인들에게 연락해 주셨고, 그러한 네트워크가 거둔 성과는 실로 훌륭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을 무대로 지혜와 열정을 펼쳐 보일 때입니다.
자금력과 조직력은 다소 열세일 테지만, 대한민국을 한 단계 높은 국가로 끌어올리겠다는 결기와 자신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정당이 우리 개혁신당이라고 자신합니다.
영상 콘텐츠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입니다. 아래에 유튜브 링크를 첨부하니 구독해주시고, 주위에 널리 알려주시면 개혁신당의 비전과 정책을 소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변화는 도전하는 사람이 만들어 왔습니다. 개혁의 바다를 향해 과감히 앞장서 달려가는 퍼스트 펭귄의 역할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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